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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 0000-000-000000
예금주 : 마켓디자인
Name | [사전예약] The Quiett [glow forever] Vinyl (Black Vinyl Version)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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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ce | KRW 41,500 | |
Shipping | KRW 3,000 (KRW 150,000 이상 구매 시 무료) | |
Origin | Made in Canada | |
Measurement | 180g 12인치 33RPM | |
Material | [사전예약] The Quiett [glow forever] Vinyl (Black Vinyl Version) |
800장 한정으로 발매했던 더콰이엇(The Quiett)의 [glow forever] 바이닐을 추가제작 합니다.
구매를 원하는 모든 분이 구매할 수 있도록
‘사전예약 방식’으로 진행됩니다.
단, 컬러 스플래터 바이닐이었던 한정반과 달리 이번 추가제작 분은 일반 ‘블랙 바이닐’로 제작됩니다.
힙합저널리스트 김봉현의 라이너 노트와
보너스 트랙(‘f*k all that shit')은 동일하게 포함됩니다.
사전 예약은 2주간 진행되고
지정 기간에 판매된 수량을 바탕으로 제작됩니다.
사전예약 기간 : 12/12(토) 3pm ~ 12/27 (일) 11:59pm
발매 예정일 : 3월 초
앨범 정보
* 발매가 : 41,500원
* 180g 12인치 33RPM
* 게이트 폴드 자켓 (스코딕스 후가공) / 오리지널 인너슬리브
* Connected 버전 앨범 음원 사용: Side A 트랙 1~6
* 바이닐만의 보너스 트랙 “f*k all that shit“ 수록
* OriJIn Mastering Lab 2020 Newly Vinyl mastered (24Bit/192kHz 바이닐 마스터링)
* 바이닐 리디자인 by 차인철(@inch_inch_inch)
* 라이너 노트/ 가사가 수록된 8p 북클릿
* 바이닐 수입 제작 (CANADA)
* '주문순'이 아닌 '입금순'으로 주문완료 처리 됩니다
SIDE A
1. glofo i
2. glofo ii (Feat. ZENE THE ZILLA)
3. 귀감 (Feat. ZENE THE ZILLA)
4. go yard (Feat. Paul Blanco)
5. money can`t (Feat. Paul Blanco)
6. brrr (Feat. BRADYSTREET)
7. asap (Feat. myunDo, Donutman & G2)
SIDE B
1. namchin (Feat. Leellamarz)
2. 한강 gang (Feat. Byung Un & CHANGMO)
3. 멀리 (Feat. Hash Swan & 우원재)
4. 여름 밤
5. way back home (Feat. Byung Un)
6. limelight
7. f*k all that shit (Bonus Track)
PROJECT CREDIT
©2020 1LLIONΛIЯE RECORDS
©2020 DKDK Studio
Head Organizer 김봉현
Project Manager 윤석의
Vinyl Mastering Engineer OriJIn
Assistant Engineer 문성대, 한세용
Sound Advisor Dr.Choi
동교동계 바이닐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작품
The Quiett [glow forever] Vinyl
더콰이엇은 [glow forever]를 세상에 내민 후 자신의 적응력과 열린 마인드를 증명했다.
‘나의 힙합’이 진짜라고 외치는 대신, 새로운 시대가 왔고 그 시대에 맞춰가겠다고 선언했다.
2018년의 한국힙합에 이보다 더 상징적인 순간이 있었을까.
가장 선배이면서 가장 신선한 래퍼 되기. 더콰이엇은 [glow forever]로 이 어려운 걸 해냈다.
- 김봉현 (힙합 저널리스트) 라이너 노트 발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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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ML 스튜디오의 바이닐 마스터링
<glow forever>는 거의 모든 트랙이 하나로 연결돼 있는 작품이다.
하지만 스트리밍 앱에서는 트랙이 바뀔 때마다 어쩔 수 없이 딜레이가 생겼다.
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콰이엇은 ‘Connected 버전’을 따로 발매하기도 했는데,
이번 바이닐에서도 이러한 더콰이엇의 의도를 구현했다.
그와 동시에 개별 트랙의 개성에도 신경 썼다.
저마다 다른 프리셋과 세팅을 통해 각 트랙의 질감을 살려냈다.
첫 곡 “glofo i”의 808 베이스는 한국 힙합 바이닐을 통틀어 가장 진하게 구현했기에 기대해도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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